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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포스터.(사진제공=대전시청) |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보는 ‘2016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이 9월 2일부터 3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안전 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자연재난이나 사회적 재난으로부터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6개의 참여·놀이형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마술공연, 안전인형극공연, 안전훈련 시범 등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VR기기를 활용한 4D체험을 비롯해 선박안전 체험, 풍수해 체험, 자연재해 3D가상체험, 지진 체험, 연기탈출 체험, 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호신술 체험, 꼬마열차 체험, 안전벨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태풍에 대비한 풍수해체험을 비롯한 자연재해 3D가상체험시설과 VR을 활용한 4D체험관 및 클라이밍 체험 등은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안전학습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흥미 위주의 놀이형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7개의 체험미션을 완료하면 4D 무비카 탑승권과 팝콘 등 사은품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