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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제7기 향토사연구소 출범'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8-28 21:54

지난 26일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을 비롯해 김학모 이욱 자문위원, 조시원 향토사연구소장을 비롯한 14명의 연구위원 등이 출범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문경문화원)

경북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지난 26일 영강문화센터에서 '향토사연구소 제7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향토사연구소는 문경문화원의 향토사 조사.연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지역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사료의 수집?보존과 향토사에 관해 문경문화원이 위탁하는 사업 등을 위주로 활동해 왔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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