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5시7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삼봉어촌계사무실에서 불이 나 22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25㎡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담뱃불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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