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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중앙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샌드아트' 공연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8-29 08:30

오는 31일 4층 강당서 무료 공연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중앙도서관(관장 김성곤)이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지난 2014년 1월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된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31일 오후 7시 4층 강당에서 올여름 마지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보낼 모래이야기 공연팀의 ‘스토리텔링 샌드아트’ 공연을 선뵌다.

이번 공연에서는 마당을 나온 암탉, 오즈의 마법사, 피노키오, 무지개물고기 등 4개 작품을 진행한다.

샌드아트란 모래와 빛을 이용해 내용을 그림 혹은 이미지로 그려내 스크린을 통해 영상물을 볼 수 있는 공연 예술이다.

김성곤 관장은 “다양한 문화는 마음을 쉬게 하고 또 다른 창조와 열정을 만들어 내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가족과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열람과(043-267-459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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