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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10시 10분, 김포시 고촌읍 천둥고개 부근에서 서울에서 강화방면으로 가던 60대 노부부가 모는 검은색 차량이 김포에서 서울방향으로 오던 은색 차량과 추돌한 모습./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
29일 오전 10시 10분, 김포시 고촌읍 천둥고개 부근에서 서울에서 강화방면으로 가던 60대 노부부가 모는 검은색 차량이 김포에서 서울방향으로 오던 은색 차량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검은색 차량 탑승자 2명과 은색차량 탑승자 1명 등 총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차량 탑승자 3명 모두 '자기 신호에 갔다'고 주장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3명은 현재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