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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부터 강원 홍천경찰서(서장 김택근)는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임찬기)와 합동으로 관내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4대 사회악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홍천경찰서) |
강원 홍천경찰서(서장 김택근)는 지난 26일부터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임찬기)와 합동으로 관내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4대 사회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지역 내 탈북민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고 가정?학교폭력 등 탈북민 대상 4대 사회악 예방 홍보를 하는 방법으로 매달 3가정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찬기 보안협력위원장은 “우리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탈북민에게 홍천경찰서와 협력해 남한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