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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장군면 주민을 위한 ‘작은목욕탕’이 새롭게 단장하고 9월 1일 재개장한다.(사진제공=장군면) |
세종시 장군면 ‘작은목욕탕’이 9월 1일 재개장한다.
지난해 11월 개장했던 장군면 ‘작은목욕탕’은 지난 7월부터 탈의장과 냉온탕 분리 등 개보수를 마치고 다음달 1일 새롭게 개장한다.
또 그동안 운영자가 없어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새마을협의회 남녀 회원들이 전담해 운영키로 해 더욱 쾌적한 목욕 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은목욕탕’ 이용은 남자의 경우 화요일, 여자는 목요일에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다.
이용료는 고령자 1000원, 12세 이하 2000원, 일반주민 3000원으로 저렴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