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20일간 2016년 경남사회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경남사회조사는 군민들의 사회적 관심사와 시대적 변화에 따른 의식형태 변화상을 파악하기 위해 창녕군내 90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방문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주거와 교통과 문화와 여가 등 5개 부분 35개 공통항목과 창녕군의 주요관심사를 조사하는 4개 특성항목으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경남도와 창녕군의 군정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돼 조사원이 조사가구를 방문할 경우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조사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작성 자료로만 사용되니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