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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은 다음달 5일부터 4개월간 드림스타트 아동 보호자 15명을 대상으로 ‘부모자격증취득 지원 사업’을 운영 할 예정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취업 및 재취업 준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이 가정에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관과 함께 한식기능사, 미용기능사,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장은순 안성시 가족여성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들의 재능과 소득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아동들이 가정에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은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4개 분야(신체, 정서, 인지, 가족)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해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