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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이 진해지역 경상남도의원과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각종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남 창원시가 29일 경상남도의회 진해지역 의원들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충관 제2부시장 주재의 간담회는 창원, 마산권에 이어 이날 진해권 도의원과의 간담회에서 ‘2017년도 정부예산 중점 확보 대상사업’과 도비 확보대상 주요사업 등에 대해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2017년 국비신청 사업’ 중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 건립 ▶대장?소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에코뮤지엄시티 진해 ▶진해구 태평동 하수관거 정비 등의 현안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설치된 ‘지역발전특별회계 예산’에 ▶치유의 숲 조성과 녹색쌈지 숲 조성(산림녹지과) ▶우도해변 친수공간 조성사업(해양항만과) ▶어구보관창고시설과 수산종묘 매입 방류(수산과) 등 5건의 사업 35억3500만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 발전을 위해 도의원들과 늘 소통하고 협력하는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며 “시에서 추진하는 현안사업이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