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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대구광역시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다문화사회통합 유공 전국 지자체 분야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은 아산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에서 충남 아산시가 ‘다문화 사회통합 유공 전국 지자체 분야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29일 대구광역시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다문화 전국 지자체 공무원, 다문화가족과 현장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다문화 수용성 정책 확대, 글로벌 인재육성 교육 강화를 통해 사회통합을 이루고 다문화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는 다문화가족 정책에 관한 정보와 교류를 위해 여성가족부가 매년 주최해 열린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는 다문화가족 정책에 관한 정보와 교류를 위해 여성가족부가 매년 주최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