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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학교 국제섬유패션전시회 참가팀 파브파브 로고.(사진제공=상명대 천안캠퍼스) |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텍스타일디자인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로 구성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특성화 사업단’의 창업동아리인 쁘띠파브(PETIT FABI), 파브파브(FAB FAB)가 대표적인 국제섬유패션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 2016」에 참가한다.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2016」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KOTRA,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하는 12개국 16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섬유 패션 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에코-천연소재, 니트를 비롯해 최신소재 트렌드는 물론 DTP, 부자재, 봉제기계 등 섬유 전반에 걸친 모든 품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관련업계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사업단의 전시지원을 통해 참가한 상명대 텍스타일디자인학과의 창업동아리 쁘띠파브(PETIT FAB), 파브파브(FAB FAB)는 ‘Fall unit’이라는 컨셉으로 가을 분위기에 맞게 디자인적 감성을 담아낸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대량생산되는 디자인들과는 달리 여름방학 동안 열심히 수공예 작업을 통해 완성된 다양한 섬유소재의 목걸이, 브로치, 스카프, 카라 등 차별화된 제품들이다.
사업단장 강성해 교수(텍스타일디자인학과)는 “이번 전시회 참여를 위한 제품 제작은 물론 최신소재와 섬유 트렌드를 직접 보고 느끼며 업계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학과 전공을 넘어 자신만의 브랜드 창업의 실무 경험을 키우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창의디자인 특성화 사업단에서는 ‘코리아스타일위크 2015‘와 ‘2015 서울디자인 페스티벌’에 이어 지속적인 전시 참여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과 브랜드를 홍보하고 학생들의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