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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60대 교회목사가 신도인 20대 여성 2명을 성추행했다는 제보로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 00교회 A목사(61)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목사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B씨(26)와 C씨(26)를 대상으로 모텔과 주거지 등에서 수회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목사는 “B씨와 C씨를 딸처럼 생각했다”며 “성추행이 아니고 치료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