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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부경찰서가 29일 서대전우체국에서 집배원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서대전우체국에서 집배원 72명을 대상으로 응답순찰 홍보 및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경찰은 집배원들에게 여성불안신고 앱을 소개하며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동영상을 교통사고 유형과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상영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경찰 업무에 협조해 주시는 집배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안전모 착용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부경찰서는 서대전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에 지리감이 밝은 우체국 집배원 70명을 우정-캅 순찰대로 위촉해 외근 근무 중 알게 되는 치안정보를 공유하는 등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