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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청사 전경.(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가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 위생점검에 나선다.
29일 서구에 따르면 개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 348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시행 여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 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 하고, 중요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