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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다음달 1일부터 65세 이상 노인 12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소비자 교육(소비생활 안전 확보 및 시장의 각종 부당 거래)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방문판매 기만상술 유형 및 사례, 청약철회 방법, 각종 사기피해(보이스피싱, 상조)예방을 위한 대처요령과 물가안정을 위한 합리적 소비행위, 위조 상품 추방을 위한 기초지식 전파 등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소비자 상담도 병행한다.
이밖에도 한국소비자원 및 소비자교육 전문 강사가 노인복지관과 노인대학,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하는 순회교육도 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모두 11회에 걸쳐 노인 969명을 대상으로 소비자교육(수강)을 했다.
시관계자는 물품구입에 따른 문제가 발생한 때에는 김해시 소비자상담센터(330-3425)또는 한국소비자원(1372)로 도움을 요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