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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署 웅양파출소, "수확 맞은 사과 등 농산물 우리가 지킨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6-08-30 08:07

거창경찰서 웅양파출소 야간순찰활동 모습.(사진제공=거창경찰서)

경남 거창경찰서 웅양파출소(소장 이경환)는 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야간순찰활동을 펼치며 절도예방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다.

야간순찰은 파출소 협력단체인 여성명예파출소(회장 이수조),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이용원)와 함께 웅양면 일대 마을 곳곳을 돌며 방범활동을 하고 있다.

웅양면은 포도와 사과의 주산지로 전체 농가의 65%가 사과, 포도 농사에 종사하고 있다.

이경환 소장은 "이번 순찰활동은 과수농가의 수확이 끝날 때까지 집중적으로 시행하면서 홀몸노인과 1인 거주 여성 문안 등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순찰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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