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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도는 올해 충남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서 홍성군이 금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또 은상에는 서산시, 동상은 공주시와 논산시가 각각 차지했다.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는 공무원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는 지난달 19일 충남도립대학교에서 15개 팀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상을 차지한 홍성군은 김영범(시설5급·안전총괄과)·김현기(행정6급·홍동면)·김선태(운전8급·금마면)·이관우(행정9급·홍북면) 씨 등 4명이 대표로 출전해 정보화 전문지식과 보고서 작성 등의 역량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대회 수상 기관에는 상패가 수여되며 공무원에게는 도지사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이기승 도 정보화지원과장은 “이번 정보지식인 대회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모든 참가 공무원의 열정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