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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대구공업대학교 1호관 학과 강의실에서 열린 해외취업 및 글로벌 현장학습 축하 행사서 이별나 총장이 교수, 학생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공업대) |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전자정보계열은 29일 대학 1호관 학과 강의실에서 해외취업 및 글로벌 현장학습 축하 행사를 가졌다.
전자정보계열(계열장 구화본)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주최하는 2016K-move사업의 일환으로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일본IT전문가 양성 해외취업연수과정에 참가해 9명의 학생이 대구공업대에서 5개월간 국내교육을 받고, 오는 10월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일본 도쿄 GIB에서 4개월간 현지교육 후 일본의 IT기업 ㈜에드탑, ㈜Printomo, ㈜CoCoA, ㈜테크노블러드, ㈜TPS 등에 취업할 예정이다.
또 싱가폴 LexBuild에 취업한 2명의 학생은 LexBuild한국지사와 대학이 직접 추진해 지난달 28일 LexBuild 회사 관계자가 대학에 방문해 면접 후 취업을 확정 짓게 됐으며, 다음달 말에 싱가폴로 출국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글로벌 현장학습 참가는 교육부에서 지원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해외 현장학습으로 전자정보계열 학생 1명이 합격했으며, 다음달 4일 출국해 16주간 캐나다에 위치한 McGill University에서 어학연수 및 산업체 현장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축하 행사에서 이별나 총장은 "열정적으로 목표를 향해 노력하기 바라며 글로벌한 환경에서 우리대학 학생들이 해야 할 일이 아주 많기 때문에 외국어 공부에 더욱 힘쓰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