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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군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이 다음달 23일까지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대진단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정비 등 모두 4개 안전취약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단양지역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어린이식품안전 보호구역 등 초등학교 주변 15곳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대해 등·하교 시간에 집중으로 점검·단속을 실시하며 단양누리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와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대진단 기간 가운데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 방지 등 어린이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단속을 철저히 하는 한편 민간단체와 함께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