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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태풍 등을 대비해 상습침수구역에 대한 하수관로 준설작업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상습침수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폭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봉암동과 양덕롯데마트 주변에 대한 준설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 상하수과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와 지속적으로 준설을 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의 경우 인력으로는 준설에 많은 어려움 있어 상습침수지역인 봉암동과 양덕롯데마트 주변 약 4.3㎞ 구간에 준설차량(흡입준설기 25톤)을 동원해 하수도로 유입된 퇴적물을 제거했다.
김문수 마산회원구 상하수과장은 “가을철 태풍 등이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상습침수구역의 하수관로 준설로 피해예방과 시민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