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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소방서 청사.(사진제공=밀양소방서) |
경남 밀양소방서(서장 정순욱)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업무 운영에 관해 밀양시 재해문자 전광판과 삼문동사무소 전광판을 활용해 적극 홍보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남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설치와 운영규칙이 지난달 14일 제정,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명과 밀접한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업무를 추석연휴기간을 앞두고 대민홍보를 해 시민들이 구급상황관리센터를 많이 이용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주요내용으로 ▶응급환자와 응급환자를 이송 중인 사람에 대한 응급처치 지도 ▶응급환자와 응급환자를 이송중인 사람에 대한 이송병원 안내 ▶응급환자에 대한 의료상담과 지도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 안내와 연계 ▶각종 병원, 약국 정보제공과 안내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형 전광판을 이용한 대민홍보와 더불어 각종 소방안전교육 시에도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업무를 알리고 특히 추석연휴절 구급대 근접배치 시 홍보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