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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식 모습.(사진제공=논산소방서) |
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1일 양촌면 예스민 유원지 일원에서 2016년 여름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논산소방서 시민수상구조대원 등 40여명이 함께 했으며 운영기간 동안의 안전관리 추진 성과를 발표하고 운영상의 문제점, 향후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 참석한 권주태 소방서장은 “시민수상구조대의 노력으로 단 한건의 인명 사망사고도 없이 오늘 해단식을 갖게 됐다”며 “피서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시민수상구조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논산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내수면 안전사고에 대비해 예스민 유원지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해 왔으며 지역을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캠페인, 내수면 순찰 등 예방 활동을 통한 수변안전 확보에 앞장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