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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이정백 상주시장이 상주박물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어린이제품디자인대상'시상식에서 은상을 시상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도의 '상주시 국립어린이 디자인창의센터 유치 계획'에 따라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어린이 스마트제품 디자인'을 주제로 공모한 수상작에 대한 시상과 함께 전시회도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 8월22일부터 9월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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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상주자전거박물관에서 열린 '어린이디자인페스티벌' 모습.(사진제공=상주시청) |
또 '전통놀이 디자인'을 주제로 한 어린이 디자인경진대회에는 18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수상자에 대해 상장과 부상이 주어지게 된다.
이날 솟대 디자인, 하우스 캘린더 디자인, 황동선을 이용한 자전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체험, 마술공연, 키다리아저씨 풍선만들기 등 부대행사, 농특산물 홍보판매장도 운영됐다.
이정백 시장은 "어린이 디자인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발전이 이뤄지도록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