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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청.(사진제공=천안시청) |
충남 천안시는 오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시 자금을 운영할 곳으로 NH농협은행과 KEB하나은행을 최종 결정했다.
22일 천안시에 따르면 오는 12월 31일 계약 기간이 만료됨메 따라 신규 시 금고 선정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종 검증 결과 제1금고 농협은행과 제2금고 하나은행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천안시금고 선정은 NH농협은행, KEB하나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네 곳에서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공개경쟁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행정자치부 금고지정 기준과 천안시 금고지정 및 운영규칙에 따라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시와 협력사업 등을 통해 검증 완료했다.
한편 새로이 선정된 제1금고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로 1조 2300억 원을 제2금고 하나은행은 공기업(상하수도, 공영개발) 특별회계 및 기금 4000억원을 관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