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남효예)은 22일 도내 만 3~5세 유아와 학부모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꿈키움 큰잔치’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유아의 꿈과 끼 표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공동체간 공감과 소통으로 함께 행복한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 문화공연- 코튼 버블쇼 ▶ 야외체험- 가족과 냠냠 맛있는 먹거리, 동화속 캐릭터 포토존 ▶ 실내체험- 부모님과 함께하는 예절, 행복을 나누는 가족놀이, 꼬마요리사 또띠아 피자 만들기 등 유아와 가족이 함께 꿈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는 예절은 ‘차와 함께하는 인성교육 학부모 동아리’ 한정숙 강사(KACE청주 인문교육원)와 회원 15명의 재능기부로 운영돼 전통예절, 인사습관을 가족이 함께 익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 하는 색다르고 다양한 활동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에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꼭 참가하고 주위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효예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진흥원에서는 유아의 꿈과 끼를 키우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