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45분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 나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찜질방 내부 125.4㎡ 및 냉장고, 런닝머신 등 집기류 등이 타 2747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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