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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산학협력 EXPO' LINC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금오공대 학생들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고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학생들이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산학협력 EXPO' LINC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유.초.중.고.대학.공공·민간기관 등 총 855개 기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교육박람회다.
이번 행사에서 전자공학부 고규경(4년) 학생은 '행복을 찾아서'란 주제로 현장실습 수기 공모 우수상(LINC사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학과 이동근(4년), 송동익(4년), 주원민(4년), 이건호(4년) 학생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장려상(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들은 아프리카 등의 물 부족 지역에서 비상용 물과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비상용 구호 장치인 '회전 물통 발전기'를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채석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을 통해 산학 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