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6-10-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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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남부연회 찬양제가 대전 유성구 하늘정원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한빛교회 연합 찬양대가 합창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제24회 남부연회 찬양제가 22일 대전 유성구 하늘정원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찬양대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지면서 지켜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선서했다.
이번 찬양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가 주최하고 남부연회본부, 남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 여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 교회학교 남부연회연합회, 장로회 남부연회연합회,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가 후원했으며 1000여 명의 찬양대원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날 찬양제에서는 대전대학교 혜화합창단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대전제일교회의 제일연합 찬양대, 서대전제일교회 임마누엘 찬양대, 영천교회 시온 찬양대, 수정교회 임마누엘 찬양대, 하늘문교회 호산나 찬양대, 대전산성교회 향기중창단, 동대전교회 시온 찬양대, 하늘정원교회 연합 찬양대, 한빛교회 연합 찬양대 순으로 찬양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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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출연한 드왑사운즈가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특히 여선교회남부연회연합회와 두왑사운즈가 특별출연해 이날 무대를 더욱 빛냈으며 찬양제가 끝난 후엔 LED TV외 다수 경품추천이 이어져 참가한 찬양대원들의 흥을 돋웠다.
한편 남부연회 찬양제는 1992년 한남대 성지관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열리고 있으며 찬양제를 통해 모인 선교비로 중국에 홍화교회와 양수교회 백산교회를 개척하고 지속 후원, 국내 미자립 교회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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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복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장이 찬양대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박한복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은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협력의 부흥을 강조한 것처럼 청장년선교회의 선한사역이 활성화 돼 선교부흥을 통한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기문 청장년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 회장은 “찬양대의 찬양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셨을 것”이라며 “오늘 우리들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억하셔서 기름진 복으로 우리를 덮어 주실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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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남부연회 감독 당선자인 하늘정원교회 최승호 목사가 '열납되는 찬양'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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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여명의 찬양대원 및 관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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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제일교회 제일연합 찬양대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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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전제일교회 임마누엘 찬양대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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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교회 시온 찬양대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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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교회 임마누엘 찬양대./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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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문교회 호산나 찬양대./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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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산성교회 향기중창단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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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전교회 시온 찬양대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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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정원교회 연합 찬양대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