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동장 여판호)은 ‘제1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성공을 위해 국화동산 조성과 주요간선도로 환경정비 등 축제분위기 띄우기에 돌입했다.
현동 자생단체와 주민 등 30여명은 지난 21일 옥동교차로와 현동주상가 등 5곳을 선정, ‘국화동산’을 조성하고 시가지 환경정비도 펼쳤다.
김종재 현동주민자치위원장은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성공을 위해서는 시가지 환경을 정비하고 국화향기가 창원시 전역에 퍼져야 한다”며 “국화가 현동 묘촌에서 생산되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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