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동장 여판호) 자생단체는 ‘제1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성공을 염원하기 위해 ‘소망등’ 달기에 모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종재 현동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뿐 아니라 통우회 등 5개 단체는 지난 21일 모임을 갖고 ‘소망등’ 달기에 동참키로 했다”며 “지역주민들도 ‘소망등’ 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16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단일품종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축제다.
‘국화가 전하는 가을편지’란 슬로건 아래 오는 29일부터 11월7일까지 열흘간 마산항 제1부두에서 축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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