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번 가을여행주간(이달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에 찾을만한 전통시장을 선정해 여행객 유치에 나선다.
가을여행주간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함께 하는 여행 특별 주간으로 중소기업청은 전국 전통시장 중 70곳을 선정해 홍보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천에서는 남구에 위치한 신기시장이 가을여행주간에 맞춰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신기시장연합 파이팅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물품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이외에 신기시장은 평소에도 신기시장 내에서만 통용되는 고유 화폐인 신기통보를 이용한 장보기 체험, 각종 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전통문화 체험관, 프로야구 선수 사인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야구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박선국 청장은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께서는 이번 기회에 전통시장을 방문해 깊어가는 가을의 향기와 전통시장의 정취가 함께 깃든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