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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고암동 하늘빛마을 휴먼시아아파트 전경.(사진제공=양주시청) |
경기 양주시는 고암동 하늘빛마을 휴먼시아 아파트 608세대가 경기도 모범 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범 공동주택 선정은 시가 지난 8월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모범 관리단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9월 경기도 평가단의 현장 점검을 통해 선정 된 것이다.
이번 평가는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의 분야로 나뉘어, 세대수 기준으로 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 ~ 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선정된 하늘빛마을 휴먼시아 아파트는 ?관리비 부과내역서가 단지 내 소식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작 ?투명한 재활용 업체 선정(인근단지와 비교 및 사업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그룹 내 2위에 선정됐다.
선정된 모범단지에는 11월중 모범단지 인증동판이 수여되고, 유공자(민간인)에게 도지사 표창장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2017년에는 자체적으로 모범 관리단지를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내년도에는 도내 1위를 목표로 모범단지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