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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1시 전남 나주시를 방문한 김명희 A+에셋 수도권사업본부/부천사업단 상무(금융분야 한국신지식인)가 이낙연 지사 초청 도정 및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기종 기자 |
김명희 A+에셋 수도권사업본부/부천사업단 상무(금융분야 한국신지식인)는 이낙연 지사 초청 도정 및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전남 장흥군과 나주시, 담양군 등을 방문해 전남의 변화된 모습 견학과 도정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상무는 장흥군에서 열리고 있는 장흥국제통합박람회장을 견학 및 체험하고 다음날에는 담양군 죽녹원 일원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마당에서 차와 음식을 나누며 미향의 남도문화를 만끽했다.
김 상무는 변화된 새로운 모습의 전남을 바라보며 "이낙연 도지사님께서 생명이 솟아나고 천혜의 자원들이 잘 보존된 지리적 환경을 지닌 남도의 땅에 따뜻하고 풍요로운 자연환경의 매력을 잘 살려 진수성찬 음식을 자랑하며 전라도 다운 색깔과 정신 그리고 자연조건을 잘 결합한 명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상무는 나주시 등에서 숲속의 전남, 에너지산업, 남도문예 르네상스 등 지역발전 전략 프로젝트와 전남의 새로운 변화 등의 도정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듣고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탐방하는 등 역사문화체험과 힐링의 기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