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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광림을 방문한 이승훈 청주시장(앞줄 가운데)이 회사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특수차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이승훈 충북 청주시장이 24일 서원구 현도면 죽전리 ㈜광림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특수차량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이 기업의 현황보고를 받은 뒤 직원들과 경제동향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유압기술을 근간으로 한 트럭용 크레인, 전기 공사분야 특장차, 소방차 및 구난용 특장차와 각종 환경청소차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광림은 1979년 6월 유압크레인 및 특장차 제조판매 등을 목적으로 설립돼 1988년 9월 이곳에 공장을 준공했다.
2002년 크레인 2000대와 특장차 6000대를 수출하고 2011년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생산 전기종 ISO 9001 인증을 비롯해 모두 37개의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한 우수 중기업이다.
특히 쌀기탁을 비롯해 이웃돕기성금 기탁 등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 시장은 “우수한 기술력으로 매출신장을 거듭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이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강소기업이 더욱 많아지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