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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위덕대 한국어과정 유학생들이 경북 문경에서 추계 문화체험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위덕대) |
위덕대 국제교류원(원장 김창겸)은 지난 21일 한국어과정 외국인 유학생 70여명이 한국 문화와 지역사회를 알리는 추계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위덕대학교 외국인학생 문화체험 행사는 매년 2~3회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문화체험 행사는 경상북도 문경시 석탄박물관을 찾아 탄광 체험을 하고, 인근의 레일바이크를 직접운전도 해보는 등 문경지역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겸 국제교류원장은 “이번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외국인유학생들이 한국문화 및 지역사회 문화를 많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유학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