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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자율방재단과 자생단체원이 ‘제16회 가고파 국화축제’를 대비해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동장 여판호)은 ‘제16회 가고파 국화축제’를 앞두고 현동 일원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24일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자율방재단과 자생단체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간선 도로변과 우산천 주변 등을 정비하고, 국화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간선도로변에 국화화분 300개를 설치했다.
특히 현동은 마산가고파 국화축제장과 멀지 않고, 수려한 해양환경이 장관을 이뤄,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단체원들은 상가를 돌며, 친절과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해 홍보캠페인도 펼쳤다.
여판호 동장은 “가고파 국화축제는 우리시의 명실상부한 축제인 만큼 여러분들이 먼저 방문객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 주시고,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