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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ㆍ귀촌은 밀양으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10-24 16:31

귀농ㆍ귀촌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 밀양시가 귀농하기 좋은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밀양시는 부산, 대구, 창원, 김해까지 40분 울산, 진주, 구미까지 1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한 광역교통망이 구축돼 접근성이 뛰어나고, 연평균 기온이 온화해 작물재배에 적합한 천혜의 기후여건을 가지고 있어 귀농하기 좋은 최적의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밀양시 귀농인 수는 2014년 243명, 2015년 513명 2016년 600명 예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밀양시는 귀농ㆍ귀촌자를 위해 상담실 운영과 맞춤형 교육 등을 실시하며, 귀농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융자지원사업, 귀농인 현장실습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영농정착 현장 기술교육을 병행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밀양시는 다음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부산 BEXCO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상대로 귀농ㆍ귀촌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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