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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청사 전경.(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시설, 교육기관, 경찰, 아동?여성 시설, 학계, 지역주민 대표 등 19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여성 안전 지역연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실적 보고 ▲기관별 구체적인 업무 공유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을 토론하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관련 기관이나 시설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 서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