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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세종시 공무원 신모씨가 숨진채 발견된 신씨의 차량 주변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사진제공=시민제보) |
26일 오전 9시 40분쯤 세종시청 조치원청사 주차장 내 차량에서 세종시청 6급 공무원 신모씨(43)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발견 당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안에 의식이 없는 상태로 숨져 있었으며 동료 직원에 의해 발견 됐다.
신씨는 전날인 25일 오전 10시쯤 사무실에서 출장을 간다며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고 이날 운전석에 앉은채 숨져 있었다.
신씨의 차량 안에는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유서나 외상, 타살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의 부검을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