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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프레디 모티에 겐트대 본교 부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한태준 겐트대 송도글로벌캠퍼스 부총장(사진왼쪽에서 네번째),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대외부원장(사진왼쪽에서 여섯번째)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 국제의료센터는 26일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벨기에 겐트대학교 송도 글로벌캠퍼스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대외부원장과 프레디 모티에(Freddy Moriter) 겐트대 본교 부총장, 한태준 겐트대 송도 글로벌캠퍼스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겐트대학교는 벨기에 명문대학으로, 송도 글로벌캠퍼스에는 분자생명공학과, 환경공학과, 식품공학과 학부과정이 개설돼 있으며 약 30여 명의 외국인 교수와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송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교수와 학생들의 병원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송도국제도시에 거주는 외국인들의 의료와 진료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