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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과 26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수상품 공동소싱박람회에서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컨설팅을 수행했다.(사진제공=목포상공회의소) |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혁신센터 우수상품 공동소싱 박람회에 개별 상담존을 개설해 지식재산 컨설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이틀간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전국각지의 농수축산 식품 및 생활용품 업체 등 약 140여개사, 55명의 구매담당자(MD)가 참여했다.
이에 전남지식재산센터는 개별 상담존을 마련하고 전문컨설턴트를 배치해 전남도와 경남북업체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컨설팅을 수행했다.
전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농수축산 분야는 바이오식품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지식재산권의 보유는 필수적이다”며 “향후 농수축산 분야 지원사업 프로그램과 지식재산권과 연계된 공동협력방안도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식센터는 해마다 특허청과 전남도의 지원으로 전남소재 중소기업의 성장단계 및 지식재산(IP) 역량에 따라 단계별(IP스타트업, IP스케일업, IP스타)·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사업의 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전남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사업 확인이 가능하며, 연말까지 진행되는 IP스타트업 및 IP스케일업의 특허·상표·디자인 출원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시까지 수시로 담당컨설턴트와의 상담(061-242-8587)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