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은 미래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우리도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도와 시?군 및 관련 전문가로 이루어진 ‘전북인사발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26일 출범식을 가졌다.
그동안?지방공무원은 국가공무원과 유사성이 많은 인사제도 하에 운영되고 있어 지역 특성 및 주민요구에 적절히 대응하기 어려웠으며, 상의하달식 정책추진으로 정책의 현장수용성이 높지 않았다.
도는?지방인사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도, 시?군 인사담당과장 및 학계?연구원 등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전라북도인사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인사발전 주제별 포럼, 토론, 학습 ▲인사제도 개선요구 ▲지방 인사발전을 위한 방안제시 등 지역인사발전 추진을 위한 교두보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출범식은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추진위원회 목표, 기능 등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는 자리로서 마련되었다.
김일재 행정부지사(추진위원장)는 “전북인사발전 추진위원회를 통하여 지역 인사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부처에 전달하고, 미래 행정변화와 우리도 공무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사발전방안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인사제도의 발전을 통하여 전북 도약의 실질적 운영자인 공무원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도내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