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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한국 관광 100선’인 인제읍 원대리 자작나무숲 노점상 정리,사유토지 정리 등 중장기 발전방향에 대해 인제군청·지역주민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기관별 협조 및 역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인제국유림관리소) |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 25일 ‘한국 관광 100선’인 인제읍 원대리 자작나무숲 노점상 정리,사유토지 정리 등 중장기 발전방향에 대해 인제군청·지역주민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기관별 협조 및 역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내 자작나무숲 개방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인제군청 및 지역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산불감시인력을 적지적소에 배치할 것을 협력하기로 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지난 2012년 개장해 2016년도 10월 현재까지 18만7000명이 찾을 정도로 국민들에게 인기가 있는 장소로 탈바꿈 했다.
자작나무숲은 탐방로는 4개 코스, 방문객 안내소, 숲속교실, 생태연못, 전망데크 등이 있고, 올해 탐방객 편의를 위해 탐방로 및 차도 분리, 자작나무 전망쉼터 조성, 파고라 설치, 탐방로 주변 경관조성 사업을 실시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원대리 자작나무숲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인제군, 지역주민의 좋은 의견을 수렴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한국관광 100선’에 걸맞는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자작나무숲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고, 더욱 아름다운 숲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