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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대입수능을 앞두고 박선미 목포교육장이 혜인여고등 일반계 고등학교를 방문 수능생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목포교육청) |
전남 목포교육지원청 박선미 교육장이 26일, 대학수학능력 시험 22일을 앞두고 막바지 수능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수험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일반계 고등학교 11교를 방문했다.
박선미 교육장은 교실을 돌며 밤늦게까지 시험 공부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건강 관리 및 마무리 학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달 17일에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73목포시험지구에서는 목포시를 비롯해 무안군, 영암군, 진도군에 11개 시험장을 운영하며, 당일 47개 고등학교에서 응시한 지원자 4631명이 각각 지정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목포교육청 관계자는 “시험장 방송시설 및 시험실 점검을 통해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시험이 끝나는 날까지 학교 담당자들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목포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수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