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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앞두고 관광객이 많이 출입하는 창원의 입구인 3.15대로 중앙화단 청소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26일 공무원과 환경미화원이 관광객이 많이 출입하는 창원의 입구인 3.15대로와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대청소를 펼쳤다.
이날 대청소는 전국 최대 규모의 꽃축제인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앞두고 창원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나선 것이다.
박우식 마산회원구 환경미화과장은 "오는 29일 가고파국화축제 행사를 맞아 창원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며 "축제기간 중에도 청소와 캠페인을 전개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