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는 ‘제1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앞두고 26일부터 노점상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깨끗한 거리질서를 확립으로 방문객들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해, 성공적인 국화축제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김흥수 구청장은 “지역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불법 노점상은 중점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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