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제주도 안전 이슈 해결을 위한 전문가토론회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정은영기자 송고시간 2016-10-27 15:48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주최, 제주발전연구원(원장 강기춘) 주관으로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제주도농업기술원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제주도 안전 이슈와 해결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는 최은하 제주국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제주지역 외국인 범죄의 실태 및 대응방안’, 손상훈 제주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제주지역 렌터카사고 분석 및 감소방안’, 박창열 제주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제주지역 재난안전 여건과 관리방안’을 발표한다.

이후 토론회에는 이영재 동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한국방재안전학회 (전)학회장)를 좌장으로, 문일주 제주대학교 해양산업경찰학과 교수, 신상영 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연구위원, 안재현 서경대학교 토목건축공학과 교수, 임채현 제주국제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가 토론을 펼친다.

제주발전연구원은 “제주지역은 급격한 도시성장과 사회경제적 변화 등으로 예기치 못한 안전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외국인 범죄, 렌터카사고 등의 현안 이슈를 살펴보고 보다 안전한 제주로 발돋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내륙 및 도 내 전문가들의 다양한 견해를 통해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