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7일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 주민센터에 김문흠 충주한우프라자 대표(가운데)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45포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에서 충주한우프라자를 운영하는 김문흠 대표가 본인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김 대표는 27일 경로당 35곳과 소년·소녀 및 조손가정 10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교현안림동 주민센터에 백미 20kg들이 45포를 기탁했다.
또한 용산동 지역 내 경로당 12곳에도 전해달라며 용산동 주민센터에 백미 12포를 기탁했다.
김 대표는 “작은 정성이라며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