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카트 사용 시설 확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6-10-27 16:20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올해 9100명 발급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카드.(사진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카드 이용 시설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추진 중인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카드 사용 가능시설을 현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의 시설인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도 횡성),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천리포수목원, 청평자연휴양림 등에서 전국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산림청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의 이용권(바우처) 카드 발급자수도 올해 발급 목표인 9100명을 달성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은 올해 신설된 국가 이용권(바우처) 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산림복지 소외자들에게 1인당 10만원의 이용권 카드를 발급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카드)으로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경우 시설 내에서 제공하는 숙박과 식사, 숲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분야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